25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부터 7월 19일 한 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2972억 엔 순매도했다.
4주 연속 순매도한 것이며, 누적 순매도 규모는 1조 2500억 엔에 달한다.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3335억 엔 순매수해 3주째 총 1조6000억 엔 넘게 순매수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 주식시장에서 711억 엔 순매수하면서 5주 연속 순매수했고, 해외채권시장에서는 1723억 엔 순매수해 2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