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이번 2/4분기 실적이 매출 12.8%YoY 증가, 세전이익 22.9%YoY 감소라는 점은 시장일각의 실적 모멘텀 기대와는 반대로 sarnings Shock 수준이었다"라며 "철판가격이 추가 인상되는 3/4분기 이후에도 이익 모멘텀을 전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2분기 매출 12.8%YoY 증가, 세전이익 22.9%YoY 감소
4월 28일字 현대차 보고서 “9만원 돌파, 시간이 걸린다”에서 투자의견을 BUY에서 Marketperform으로 하향하면서 1)수급 악화, 2)실적 호전 기대제한적, 3)노사 분규 우려 등 3가지를 논거로 들었다. 5월 중순 이후 현대차 주가 하락 과정에서 수급 악화와 노사 분규는 확인되었다. 이번 2분기 실적이 매출 12.8%YoY 증가, 세전이익 22.9%YoY 감소라는 점은 시장일각의 실적 모멘텀 기대와는 반대로 sarnings Shock 수준이었다.
3분기 이후에도 실적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
2분기 실적 발표가 의미하는 바는 글로벌 판매 증가와 원화 약세가 이익개선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1)원자재 가격 상승, 2)마케팅비 증가, 3)판매보증충당금 전입액 증가, 4)유로 부채의 파생상품평가손실, 5)인도 제2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지분법평가손실 등이다. 철판가격이 추가 인상되는 3분기 이후에도 이익 모멘텀을 전망하기 어렵다.
목표주가 88,000원->82,000원,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전반적인 주식 시장 하락과 제한적인 이익 모멘텀 전망을 감안해서 Target PER 13.0배에서 12.0배로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주식 시장 반등기에 현대차 주가의 상승 탄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