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1198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로도 63억원 유입 우위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에서는 80억원이 순유출됐으며, MMF로는 2조417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이달들어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자금이 들어오고있다. 최근 9거래일 연속 유입이다. 계속 감소하던 순유입 규모도 이날 크게 늘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지난 2일 이후 계속됐던 순유출 행진을 멈췄다. 유입금액은 515억원으로 크게 늘지 않았지만 환매금액이 452억원으로 줄어들자 순유입을 기록한 것이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453억좌 증가한 142조5306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345억좌 증가한 82조5666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08억좌 늘어난 59조9640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MMF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2조3470억좌 증가한 84조4700억좌를 기록, 지난 2005년 8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84조980억원에 바짝 다가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