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업포트폴리오에서 좋은 모슴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계경제가 안좋아진다 할지라도 지금의 사업포트폴리오는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혹시 2015년까지 수주계획을 전망하고 있는데 상향 가능성은?
박지원 사장- 수주목표는 작년연말 기준으로 2012년에 13조 목표를 세워놨으나 올해 전망치를 봤을때 10조가까이 수주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수주계획이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Q, 밥콕과 관련, 장기비전을 보면 영업이익률을 10%정도 보고 있는데 영업이익률 1% 올리는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타겟설정을 10% 이상 보고 있다는 것에 어떤 이유가 있는가?
- 기존의 밥콕 비지니스 자체는 서비스가 주를 이루었는데 그것이 인건비에 배분되는 비지니스 체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마진이 높지 않았던 편. 다만 현재 미국이나 영국에서 플랜트를 업그레이드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이런 부분에서 할 수 있는 역량을 밥콕이 가지고 있다. 여기서 밥콕이 얻을 수 있는 수익성은 시장을 드라이브 할 수 있는 것으로 전망한다.
밥콕을 인수후 원가를 낮춰 수익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밥콕에 적용이 돼 실질적으로 밥콕의 보일러 디자인 자체를 효율성 있게 만들었다. 프로젝트에 적용이 된 것으로 수익성에 적용이 되는 것이 3~4%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