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은 주식거래 유동성 증가 등을 위해 56개사가 액면분할을, 액면병합은 2개사가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35개사로 133% 증가했으며, 코스닥시장은 23개사로 109% 늘었다.
주로 5000원에서 500원 액면분할을 결정한 회사가 60.7%로 주종을 이뤘다.
증권예탁원 관계자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재 증권시장에 다양한 액면금액 주식이 유통돼 주가의 단순비교가 어려우므로 투자시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