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LF들은 모두 원금비보장형이며 각각 KOSPI200과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우선 ‘CJ주가지수연계 Ⅲ 파생상품2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CJ자산운용이 운용을 맡는다.
이 상품은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펀드 설정 후 4개월마다 총 3회의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기초자산(KOSPI200)의 가격이 기준가격대비 100%(1차)와 95%(2차) 그리고 90%(만기) 이상인 경우 4.67%(1차)와 9.34%(2차) 그리고 14.01%(만기)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까지 중도상환 없이 KOSPI200이 한번이라도 기준가격대비 30% 초과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가입기간에 그런 일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연 14.01% 수준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다른 상품인 ‘SH 한-중 파생상품투자신탁 1Y4M-3호’ 는 KOSPI200과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SH자산운용이 운용을 맡는다.
이 상품은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펀드 설정 후 4개월마다 총 3회의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중 낮은 지수가 기준가격대비 85%(1차)와 80%(2차) 그리고 75%(만기) 이상인 경우 6.14%(1차)와 12.28%(2차) 그리고 18.42%(만기)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까지 중도상환 없이 기초자산 중 한 지수라도 기준지수대비 40% 초과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가입기간 동안 그런 일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연 18.42% 수준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번에 공모하는 상품은 기초자산을 구성하는 두 지수들의 큰 폭의 하락을 없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고금리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이번 상품들은 모두 전국의 굿모닝신한증권 지점 및 온라인‘다이렉트 명품펀드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대홍 부장은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고금리를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좋은 상품을 적시에 계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문의 :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상담센터(☎ 1600-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