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선보인 2009년형 액티언 CLUB(2WD/AT)과 액티언스포츠(2WD/AT) 모델에 대해 방송 시간 동안 1200건에 달하는 시승 예약이 접수됐다.
쌍용차는 이에 따라 접수된 시승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전국 딜러망의 시승 스케쥴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근탁 쌍용차 마케팅 담당 상무는"2000만원대의 차량에 대한 시승 예약이 1200건 이상 접수된 것을 미루어 볼 때 2009년형 모델의 시장에서의 성공을 예감하게 한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