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일은 2011년 7월 30일로 3년 만기이며 발행된 자금은 자회사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회사채 발행에 앞서 AAA(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한신평은 "신한지주가 신한카드 외 비은행부문 이익기여도 증가 추세 지속으로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NIM 하락 추세에도 자산증가, 수수료수익기반 확대를 통해 이익규모가 증가하고 있다"며 "엄격한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우수한 자산건전성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다만 한신평은 "외부차입을 통한 M&A로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증가했다"면서도 "감당할 범위 내에서 투자가 실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결국 신한지주의 이익창출 능력 및 사업분산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