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쌍용차 관계자는 "일부 언론이 다음달 17일까지 18일간 평택공장 가동을 중단키로 했다고 보도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정기 휴가로 공장 가동을 중단한 후 이어서 도장라인에 대해 설비 현대화를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 공사로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도장라인이 2개이므로 전면 가동 중단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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