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ELS 640호 Two-Star 6-Chance'는 GS건설과 현대차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4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 두번째(8개월) 조기상환일에 90% 이상, 세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85% 이상, 4번째(16개월) 조기상환일에 85% 이상, 5번째(20개월) 조기상환일에 80%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21%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80% 이상이면 42%(연 21%)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80% 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42%(연 21%)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641호 Two-Star 4-Chance'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3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 두번째(6개월) 조기상환일에 90% 이상, 세번째(9개월) 조기상환일에 8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2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80% 이상이면 연 20%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80% 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연 20%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642호 Two-Star 6-Chance'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4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5% 이상, 두번째(8개월) 조기상환일에 95% 이상, 세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90% 이상, 네번째(16개월) 종기상환일에 90% 이상, 다섯번째(20개월) 조기상환일에 85% 이상이면 연 20.52%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기준지수 대비 85% 이상이면 연 20.52%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지수의 종가가 최초지수의 85% 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41.04%(연 20.52%)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ELS 640호,641호,642호 각각 100억으로 총 300억원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