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날 발표된 주요 경제 지표들이 혼조 양상을 보여 향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시에 불안 요인으로 남아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2/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소폭 둔화한 반면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상반기 고정자산투자 등의 여전히 견조해 긴축 우려는 상존하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15% 급등한 2715.70를 기록 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684.78에서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733.04까지 오르며 전날 깨진 2700선을 하루 만에 다시 회복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03% 상승한 208.76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