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이날 오전 9시 20분에 상한가로 치솟았고, 9시 57분 현재 7650원을 기록중이다.
증권가 일각에선 대한생명이 한화증권 지분을 매입할 것이란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한화그룹 관계자는, "대한생명은 현재 국제중재 건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열사에 대한 지분을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현재 2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 예금보험공사와 한화그룹 간 대한생명 매각 유무효 분쟁에 대한 국제중재 판정이 초읽기에 돌입, 조만간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