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코닉글로리가 15~16일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약에서 최종 청약률 95.3%를 기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총 260만주 (91억원 규모)의 신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주주청약 이후 남은 실권주 12만주(공모금액 4억3천만원)의 경우 21~22일 양일간 우리투자증권과 CJ투자증권의 각 지점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우리사주조합 등이 배정 주식을 대부분 청약했다"며 "이번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재무적 준비를 완료하고 현재 추진중인 태양광 사업 등을 자신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닉글로리는 대체에너지인 태양광 사업 진출을 밝힌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제조 신기술 개발 및 자회사인 네오플랜트를 통한 우즈베키스탄 이산화규소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