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6월 국채 순매도 물량은 1.05조원으로 6월부터 실질적인 매도 전환. 전체 현물 채권 순매수 추세를 견인해온 통안채 매수세 또한 7월 매도 반전
특히 어제, 7월 14일 하루동안 외국인의 현물 채권매도 물량은 1.3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 7월 중 14일 현재까지 전체 현물채권 순매도 물량은 2.38조원을 기록.
최근 외국인은 18거래일 중 15거래일 동안 국고채 순매도를 기록. 전체채권 기준으로는 11일 순매도를 기록. 회사채 등 크레딧물은 4월부터 꾸준히 매도
외은지점 손비인정 한도 상향 소식이 알려진 지난 10일 외국인의 채권 매도세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재정거래의 재유입 기대감으로 스왑베이시스가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다음날부터 다시 매도세에 돌입하며 하루짜리 이벤트로 종료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