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당초 1.1%에서 1.8%로 대폭 상향수정했다. 기업물가지수의 경우 2.5%에서 4.8%로 급격히 조정했다.
한편 회계연도 2009년의 경우 성장률 전망치를 1.7%에서 1.5%로 낮춰잡았고,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당초 +1.0%에서 +1.1%로 높여잡았다.
이번 성명서는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반면 물가 상방 위험이 커졌다"고 지적한 뒤 "새로운 전망에 근거해 앞으로 상하방 위험을 보면서 유연하게 정책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