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원은 "기관과 외국인 쪽에서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 전체의 분위기"라며 "이는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추세는 경험적으로 볼때 미국정부의 신용위기 해소를 위한 금융기관에 공적자금을 투입하기 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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