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0시 45분, '모바일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젯텍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주식 유통물량이 적고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있어 내부적으로 유무상증자 등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젯텍 PER는 5정도로 업종대비 절반수준으로 실적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위적인 주가 부양을 위해 검토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것이 주식 유통물량이 적은 것도 한 요인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