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증시에서 현대상선은 9시16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1750원(4.49%) 내린 3만7250원을 기록했다.
현대엘리베이도 1.94% 내린 8만5800원, 현대증권 역시 1.72% 하락한 1만1350원에 각각 거래됐다.
금강산과 개성 관광 사업을 주관하는 현대아산의 최대주주는 현대상선으로 지분율 36.85%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증권도 현대아산의 4.16%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의 지주회사 격으로 현대상선의 지분 18.89%를 갖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