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3분 현재 세명전기는 295원(10.9%) 내린 2630원, 선도전기는 375원(10.42%)내린 3225원, 미주레일도 90원(6.82%)내린 1230원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로만손은 105원(6.65%) 내린 1475원, 제룡산업은 270원(10.27%)내린 2360원, 이화전기는 55원(8.46%)내린 595원, 광명전기는 150원(9.93%)내린 1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남북경협주들은 6자회담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번 금강산 피살사고로 인해 급락하고 있다.
또한 북측에선 사건의 진상규명을 회피하는등 여러가지 의문만 증폭시키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