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남북경협주로는 선도전기, 제룡산업, 이화전기, 미주레일, 특수건설 등이 있다.
최근 이들은 하락세를 면치못하던 중 북한의 핵포기와 더불어 남북한 경의선 철도 복원공사 소식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세로 돌리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지난달 26일 영변 핵시설 폭파를 앞두고 강한 상승세를 보였던 대북관련주들은 지난 6월 27일 영변 냉각탑 폭파이후 연일 하락세를 보이던중, 6자회담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으로 재차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번 피살 사고 여파로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시장의 눈길이 쏠릴 전망이다.
관련주는 다음과 같다.
◇송전 : 제룡산업, 세명전기, 이화전기, 광명전기, 선도전기
◇철도 : 미주레일, 특수건설
◇원자력 :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