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가 전일대비 55.41포인트, 0.42% 하락한 1만 3011.80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1만 3063.50엔의 소폭 약세로 출발한 뒤 보합선을 회복하지 못하자 낙폭을 확대, 1만 2934.87엔까지 하락했다.
오전 10시 부근 저점을 지난 지수는 오전 마감을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신속하게 낙폭을 줄이더니 1만 3000선을 다시 회복한 채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엔/달러가 106.80엔 선으로 후퇴하면서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주가 낙폭이 줄어들면서 다시 107엔 선 위로 올라선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