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를 활용한 DSLR 보조전지는 세로 그립의 형태로 제작되며 메탄올 카트리지의 한번 장착으로 기존 배터리의 두 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며 충전의 번거로움이 없이 메탄올 카트리지만 간편하게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메탄올 카트리지의 가격은 알칼라인 배터리 정도의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네오쏠라에 따르면 DSLR은 올해 세계시장규모 913만대, 국내시장규모 60만대에 이를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네오쏠라 유연식 대표는 "시장 창출 용이성, 수요 증가세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DSLR 보조전지를 첫번째 제품으로 선택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캠코더, 노트북 등 휴대용 가전제품용 보조전지는 물론 골프 카트, 전기자동차용 연료전지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 설명했다.
유 대표는 이어 "12월 DSLR용 보조전지 출시로 수출을 포함해 첫해 20만대의 판매로 이 분야에서만 200억원 가량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