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90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1100억원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에서는 2600억원이 순유출됐으나 MMF로는 777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달 12일 이후 한달만에, 거래일 기준으로는 20일만에 순유입 행진을 멈췄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유입금액이 220억원으로 급속히 줄어 순유출 규모도 1000억원대로 커졌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223억원 감소한 142조169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989억원 증가한 81조5857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212억원 감소한 60조4312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