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 낙폭이 확대되고 있고, 중국 증시도 한때 약세로 전환하는 등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는 등 아시아 전역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어 부담이다.
8일 오후 12시 5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331.41엔, 2.48% 하락한 1만 3엔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들어 지수는 한때 1만 3015.97엔까지 하락하면서 심리적 지지선인 1만 3000선을 위협할 태세다.
토픽스(TOPIX) 역시 오후들어 낙폭을 확대, 이 시간 현재 전일 종가대비 27.84엔 하락한 1284.96엔을 기록했다.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320엔 하락한 1만 3050엔에 거래되면서 1만 3000선을 가까이 두고 있는 실정이다. 오전 장에 비해 80엔 가량 추가 하락했다.
오전 한때 106.90엔 부근까지 하락했던 엔/달러는 107.25엔까지 반발했다가 다시 107엔 초반선으로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