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충격 속에서도 중국 1위 해운업체인 중국원양운수공사(Cosco)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90% 급증할 것으로 전망돼 호재가 됐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75% 급등한 2841.35를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792.40에서 1% 이상 급등세로 출발해 장 초반 2841.56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39% 상승한 219.77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