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증권업협회가 오전 11시 30분을 기준으로 발표한 바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오른 5.39%에 고시됐다.
CD금리는 지난 3일, 9일만에 상승된 후 또 다시 상승한 것.
CD금리가 이처럼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은 최근 시중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는 현상을 반영한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정부가 시중 유동성 증가를 억제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은 상황에서 CD금리는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CD금리가 오르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르게 되는 만큼 향후 서민들의 부담도 그 만큼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