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상승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가.
- 우리들이 볼 때는 5월 이후 수급사정 크게 개선됐다. 기준은 통계는 외화자금의 이동을 포착하는 것이다. 외환의 수급에 의한 경상거래수지가 되겠다. 이는 국제수지기준에 따른 경상수지와는 다르다. 상품의 소유권이전이기 때문에 따르다. 한국이 수출계약을 다른 나라와 할 때, 다른 공장에서 만든 제품을 수출할 때, 그때 중국 통계에 잡히나 자금은 한국에 잡힌다. 자금의 외환수급 경상거래로 보는 것이 옳다. 5월 이후부터는 배당금 송금 수요가 해소되고 무통관 자금이 5월 이후 많이 들어오면서 적자규모가 대폭 줄어들고 외환수급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6월 이후부터는 그렇기 때문에 수급 자체는 좋다고 판단한다.
3-4월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 5월 이후에도 환율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가 시장에 형성됐다. 그것이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 외환수급 사정과 달리 이런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 필요한 조치란 어떤 건가.
시장의 투기보다는 5월 이후 상승기대 심리가 강하게 형성돼 있으면 어떤 현상이 이뤄지냐면 수출과 수입 업체간의 리그앤래그(lead&lag)가 역으로 가는 현상이 발행하고 있다. 수급 사정에 대해 시장에 전달할 필요가 있다. 세번째에 대해서는 시장 자체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여전히 쏠림현상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면 한은과 재정부가 공동으로 대응할 생각이다.
▲ 재정부와 한은이 공동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은.
최근 정부가 여러 번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환율 안정 속도가 느리게 되고 있다. 시장의 신뢰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보고 있다. 한은은 그동안 외환시장 운용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왔으며 시장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3월 중순 이후 한국은행은 노코멘트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시장 안정화조치가 정부가 주도적으로 했다는 말이다. 앞으로는 공동으로 해서 합의된 하에서 하겠다는 것이다.
▲ 정부에서 환율 개입을 단독으로 했는데 최근 한은이 가세한 이유는. 그것이 대외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 효과가 없다면 어떻게 되나
효과면에서는 공동으로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강력한 효과를 가지라는 것을 누구나 인식할 수 있다.
환율을 인위적으로 어느 수준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조치를 취하면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될 수 있겠지만 시장의 인식이 한 쪽으로 쏠려있는 현상을 바로잡기 위한 스무딩오퍼레이션을 취하는 것은 국제적 기준으로도 인정돼 있기에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시장에서의 인식이 그 동안의 정부가 여러차례 조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환율이 상승세로 돌아서는 것은 시장의 상승기대심리하고 시장의 신뢰문제이다. 그 문제가 해소가 되면 수급 사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서 해소가되면 상당부분 안정될 것 정부에서는 어느 선을 유지하려는 인식이 있다.
시장에서 정부의 선을 유지하려는 것을 인식한다고 하는 것을 한은은 밝혔고, 시장에서도 인식이 있다 말했다. 재정부는 우리의 의도하고는 다르다. 인식이 있다면 그것은 오해다, 라고 했다. 3자 합의를 발표하게 됐는데 의도하고는 다르고, 시장에 인식이 있다면 오해다, 그것을 해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시장 인식이 해소되면
▲ 외환보유액 중 즉각적으로 환율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자금의 규모인가.
외환보유액은 어디에 투자하고 있냐는 것인데 즉각적으로 현금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주요국 국채, 트리플 에이급 이상의 신용이 높은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 언제든지 매각해 현금화할 수 있다.
▲ 경상거래에 대한 외환수급 괜찮다고 하는데. 외국인들 주식 매도가 환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수급 사정이 나쁜 것 아닌가.
경상거래 수지 기준으로 봐야하는가. 국제수지기준이 아니고. 외환수급 기준 경상수지. 두달치만 보면 경상수지 보면 국제수지를 보면 51억달러 적자이다. 그런데 경상수지거래 적자는 17억달러이다. 그 만큼 차이가 크다. 1월과 2월 환율 움직원은 930원에서 950원에서 안정적. 국제수지보다는 외환수급 경상수지 거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자금에 의한 것이기에 당연하다.
외국인 주식 매도 맞다. 대부분 국내들어와 있는 외은지점을 통해 주식을 사고 팔고 한다. 그래서 외은지점이 외국인 주식 팔고 나갈 때 해외자금 차입이 늘게 되면 주식 투자할 때는 외은 차입을 줄이게 되는 꼴이다. 그것은 자본거래 해당되는 부분이다. 그것은 자본거래에 의해 조절된다. 7억달러 이상 흑자로 추정되고 있다. 상승기대 심리가 없다면 이렇게 까지 환율이 올라갈 이유가 없다.
▲ 불균형 과도하다고 판단될 경우라는 것은 어느 것인가. 어떤 게 기준이 되는가.
불균형이 과도하다고 하는 것은 시장 안정을 위해서 여러가지 수급사정 설명회라던지 시장에서 형성된 기대심리가 진정되지 않으면 환율 안정이 계속 위협된다는 것이 보일 때이다. 그것이 환율이 어느 수준인지를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다. /필요한 조치는 따로 말하지 않아도 당연한 것이기에 그대로 이해한면 된다.
▲ 재정부가 오해가 해소한 것이라고 한다면 한은은 따라간 것으로 생각해도 되나.
며칠 전에 7월 3일 목요일날 회의가 있다고 보도됐다. 그 때는 환율 동향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그날에 의견을 교환받은 것은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한 환율 안정이 필요하다 시장 안정조치를 취했다, 이것이었고 한은은 시장에 상승기대심리가 많이 형성됐다, 이었다. 경제수석도 정부가 오해라고 하는데 오해라고 하더라도 기대심리가 형성돼 있다면 풀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이 때문에 마련된 것이다.
▲ 외환보유액 축내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재정부와 교환하고 있는데 아직 공개하기는 그렇고 확정된 것도 아니라서 어차피 정부가 발표할 것이다.
▲ 부작용은 어떤가.
시장의 기대심리가 해소되면 안정될 수 있다고 본다. 오히려 시장이 어느 정도의 바람직한 수준으로 찾아가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환율 안정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해해 달라. 수급사정은 괜찮다. 부족한 것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