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에서의 검증이 계속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요가 늘고 있는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7일 오전 9시 28분, '모바일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7일 회사 관계자는 "미주시장은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자가망 장비쪽의 수출을 지속 타전하고 있고, 일본에는 재작년(2006년)부터 케이블 모뎀 장비를 수출하고 있다"며 "일본시장의 경우 디지털시장이 점차 확대돼가고 있는 중이라 수요가 지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주, 일본 뿐만 아니라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인도 등에도 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 활동으로 향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해 회사 실적과 관련해서는 "상반기는 전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시장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