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애널리스트는 이어 "비료 수출부분 성장에 따른 실적구조 변화가 주목되는 시점"이라며 "6월중 비료가격 인상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는 오히려 실적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투자포인트1. 본격적인 실적개선 시점
동사의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983억원(QoQ+29%, YoY+20%), 영업이익 100억원 (QoQ+ 104%, YoY+127%), 순이익 66억원(QoQ+187%, YoY+100%) 등 사상최고치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실적호전의 주요인은 비료수출 부문으로 2분기 비료 수출규모는 198억원 (QoQ+124%, YoY+214%)의 실적 증가가 전망됨.
투자포인트2. 자산가치 재평가 필요 시점
동사의 부천, 온산 등 공장들의 토지자산이 현재 장부가액 152억원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공시지가를 감안할 경우 자산가치는 시가총액(1,061억원)대비 18% 높은 1,254 억원에 이름. 이를 감안한 실질순자산은 시가총액보다 86% 높은 1,976억원에 달해 PBR 0.5배 수준임.
결론 : 실적개선과 자산가치를 주목해야 할 시점
동사의 비료 수출부분 성장에 따른 실적구조 변화가 주목되는 시점임. 이는 국내 비료시장의 비수기인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또한, 6월중 비료가격 인상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는 오히려 실적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보유 토지자산 가치만으로도 시가총액보다 18% 높으며, 실질 순자산가치는 86% 높음. 자회사 KG에너지가 올해 11월 IPO를 계획하고 있어 자회사 가치도 증가하는 등 현재 시점에서 자산가치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