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뱅크원에너지(대표이사 정상용)는 ㈜부르타우가 보유한 러시아 프라브딘스크유전(Pravdinsk Oil Field) 인수사업과 관련, 미국 투자 컨설팅사인 유니메이社(Unimae, 대표 Andrew Kim)로부터 총 300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중 150만 달러를 이달 말까지 인수한다는 투자의향서를 전달 받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4일 밝혔다.
스미스바니社의 대리사업자로 선정된 유니메이社는 미국 현지에 뱅크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랜딩 컴퍼니로 지난 5월 8일 뱅크원에너지와 스미스바니社가 체결한 유전인수 사업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의 이행을 보증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니메이社는 프라브딘스크유전 인수 사업과 관련, 투자금 500만 달러 유치와 뱅크원에너지가 발행하는 300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를 보증하고 투자와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거래 및 집행을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지난 3일 유니메이社는 300만 달러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중 150만 달러를 이달 말까지 뱅크원에너지에 선지불한다는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