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4일 "지난해 5월 첫 탐사시료를 광업진흥공사에 분석의뢰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타당성 검토를 위한 준비과정을 진행했다"며 "최근 실시한 탐광조사 결과 금이 함유된 감토층 품위가 평균 34.39 g/㎥이며 채취된 시료에서 확인된 금의 순도는 22~23k로 매우 높은 순도"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이 추정하는 매장량은 약 8000 킬로그램으로 이를 현재 금 국제시세인 온스당 900달러로 환산하면 약 2억 5000만달러를 상회한다.
이어 회사 측은 "아르헨티나 지역에서도 28개 시추공에서 정밀탐사를 완료해 세계적인 평가기관인 Alex Stuart에 평가의뢰 중"이라며 "평가보고서가 수령되는 대로 본격적인 개발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회사 측은 지난 2일 중남미 금광개발과 관련, 지식경제부로부터 해외자원개발신고가 통과됐다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