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상하이지수가 2700선을 회복한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장 초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이내 차익실현 양상을 보이면서 하락 반전됐다. 전날 유가가 145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도 인플레 우려를 강화시켰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6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98% 하락한 2676.96를 기록했다.
상하이지수는 2703.53에서 하락 출발한 후 이내 상승 전환해 2710.53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 전환해 2675.51까지 하락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44% 떨어진 210.96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