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재정부는 2009년 3월, 6월, 12월 만기도래 국고채와 2010년 6월 만기도래 국고채 중 2005년 6월 발행분을 조기상환키로 했다고 밝혔다.
재원은 국고채 발행 자금과 세계잉여금을 활용한다.
재정부 국고국의 이상원 국채과장은 "올해 9월 만기도래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조기상환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며 "이미 지난 5~6월 중 2.5조원을 조기상환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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