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삼성카드는 전일보다 0.54% 올라 4만6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삼성카드의 주가급락은 자산 건전성 악화 등 우려요인들이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있다"며 "소비둔화 추세에 따라 취급액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물가 상승분을 고려하면 향후 낙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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