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C투자증권(박정인 회장)은 1일부터 업계최고 수익률을 제공하는 RP자동투자형 CM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 신흥증권 시절을 포함해서 이 회사가 CMA상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즉 이번 상품 출시는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증권업에 진출한 후 본격적인 영업을 추진한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이번 상품은 RP자동투자형으로는 업계최고인 연5.1%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매일 원금에 이자까지 자동 재투자되는 CMA-RP운용방식(Auto Swing)으로 일복리 해택까지 누릴 수 있어 수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CMA체크카드를 통해 ‘전가맹점 1% 캐시백’ 혜택을 추가로 얻다.
회사 측은 9월 30일까지 이번 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LCD TV, 디지털카메라, 닌텐도 Wii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은 가입시 경품추첨권을 1개 받으며 해당 CMA로 급여이체시 10개의 경품 추첨권을 추가로 받는다. 또 CMA를 통하여 적립식 펀드를 매수하면 추가로 경품추첨권을 부여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최우선경영’을 위해 우수상품 개발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할 것”이라며 “HMC투자증권만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