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기존 LS전선을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LS와 신설법인인 사업자회사 LS전선과 LS엠트론으로 각각 분할,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주회사인 LS는 신사업 발굴과 기업 인수·합병(M&A)등을 통한 그룹의 성장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LS전선은 초고압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을 주력사업으로, LS엠트론은 트랙터와 사출시스템, 빌딩공조시스템을 영위해 나갈 계획이다.
LS는 LS전선, LS엠트론, LS산전, LS-Nikko동제련을 자회사로 JS전선, LSCW(LS Cable Wuxi) 등 국내외 20여개사를 손자회사로 거느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