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세로 출발했지만, 미국 대형 은행들의 추가 대손상각 전망으로 신용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유가가 폭등한 부담감으로 인해 결국 약세로 반전됐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10.57포인트, 0.05% 떨어진 2만 2031.78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한편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주말 종가대비 46.23포인트, 0.39% 하락한 1만 1860.6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