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상하이지수가 6% 가까이 급락해 다시 2,800p선 아래로 떨어지며 투심이 위축된 가운데 이제 2700선 지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3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88% 하락한 2724.34를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748.43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1% 가까이 급락해 2712.55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아울러 중국정부의 긴축정책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다우지수가 연일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해 약세장 진입을 신호하고 있는 것과 국제유가가 150달러까지 급등할 지 여부가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