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애널리스트는 "전사업부분의 고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2/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7% 증가한 1291억원을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16.7% 증가한 1,29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8.8% 증가한 196억원으로 당사 예상과 유사한 우수한 실적이 예상된다.
특히, 동사가 2008년 1분기에 혈액제제 ‘알부민’의 핵심원료인 혈장부족 문제로 혈액제제 매출이 부진하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0% 감소했던 점과 비교하면 2분기는 정부의 혈장원료 수입선 다변화와 심사규정 완화 조치 등으로 혈액제제 실적이 회복되면서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18.8% 성장으로 높은 수익개선이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2분기 매출액 증가율도 1분기 12.8% 성장에 비해 상승할 전망인데 역시 1분기에 30%이상 감소세를 보였던 ‘알부민’이 2분기에는 안정적인 원료 재고확보에 힘입어 전년동기 10%대 매출성장이 예상되고, ‘IV글로블린’이 4월에 해외수출단가가 인상됨에 따라 혈액제제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10% 성장으로 회복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또한 웰빙의약품 수요증가에 따라 노화개선제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태반주사제 ‘라이넥’, ‘그린플라’ 등의 판매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태반제제 부문에서도 전년대비 40%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백신제제도 수두백신, 간염백신 등의 판매호조로 전년대비 18%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최근 동사가 강화하고 있는 처방의약품 부문은 인슐린 주사제 및 성장호르몬 등 바이오의약품 등의 판매호조로 전년대비 20%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