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140달러 선으로 급등한 것이나 엔/달러가 106엔 선으로 하락한 것도 큰 부담이다.
2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대비 333.87엔, 2.42% 하락한 1만 3488.45엔을 기록 중이다. 4월 18일 이후 최저치.
1만 3605.26엔 약세로 거래를 출발한 뒤 곧장 낙폭을 확대하며 1만 3481.78엔까지 하락했다.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던, 1만 3550엔 선을 지나고 있던 75일 중기 이동평균선까지 무너졌다.
닛케이 선물 9월물은 같은 시각 310엔 급락한 1만 3540엔에 거래되고 있다. 12월물은 320엔 내린 1만 3490엔을 기록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