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5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가 101.6로 전년동월대비 1.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년대비 1.4%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그러나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거한 근원CPI(core core CPI)는 99.4로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했다.
한편 도쿄 지역 6월 근원CPI는 101.3로 전년동월대비 1.3% 상승했다.
당초 시장은 도쿄 지역 근원 CPI가 1.1% 상승할 것으로 전망해 이 역시 시장의 예상을 소폭 웃돌았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거한 도쿄지역의 6월 근원CPI는 99.9로 전년동월대비 0.3%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