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거래가 한산했고 막판 개입이 없는 것으로 보이자 환율이 상승폭을 소폭 확대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38.00원으로 전날보다 4.50원 상승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7월물은 1039.60원으로 전날보다 4.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32.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역외매수세와 결제수요가 꾸준히 강보합권을 유지하면서 거래가 다소 한산했다.
시장참여자들은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다소 눈치보기 장세가 펼쳐졌으며 오후 개입이 없자 상승폭을 확대했다고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