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SG자산운용은 "국내 기업들의 견조한 사업안정성과 수익성 및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을 감안할 때 저평가 회사채의 발굴, 투자할 때"라고 주장했다.
지난 2004년 이후 기업들의 재무안정성은 높아지고 있으나 원자재 가격 상승에 의한 제조업체 운전자금 증가, 미분양주택 증가에 따른 건설회사 자금수요 증대 등 영향으로 기업자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회사채 전체적인 가격수준이 낮게 평가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진서 기은SG자산운용 전무는 "기은SG 회사채 플러스 채권형 펀드의 운용목표는 마켓 타이밍에 의존한 단기적 투자를 지양하고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라며 "우량 채권 및 기업어음(CP)에 대한 분석 투자와 선행 투자를 통하여 기준지수 대비 초과수익 확보를 추구하고 적극적인 위험관리로 높은 위험조정수익률 확보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