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은 25일 오후 1시45분 현재 500원(0.44%) 내린 1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전고점(15만9000원)대비 30%가까이 하락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미분양 축적으로 인한 국내 부동산 경기위축, 부동산 자산가치 감소 등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황규원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국내 부동산 경기 위축영향과 부동산 자산가치 감소분을 반영해 목표가를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며 "회복국면이 진행되고 있는 영업실적 개선및 보수적이어도 여전히 우수한 자산가치 등을 고려,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