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기획실 100명중 최소인력만 남고 다 돌아가고, 사장단 협의회 업무지원실로 13~14명 정도만 남긴다는 설명이다.
그룹은 앞으로 업종별로 전자 금융 등 공동업무와 투자중복 등 필요한 사항등을 삼성전자 삼성생명 중심으로 사장들끼리 서로 협의하는 티타임 같은 것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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