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전용실시권의 확보로 알앤엘바이오는 개 복제 실용화 사업에 있어 독점적인 위치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는 미국의 바이오아트사와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의 개 복제 사업에 대해서도 특허권자로서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할 계획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서면을 통해 최근 미국의 바이오아트사가 미국에서 개 복제 경매를 실시함에 있어 알앤엘바이오의 동의 없이는 진행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공식 의견을 미국 바이오아트사 사장에게 전달했다.
알앤엘바이오는 "개 복제 특허의 유일한 권리자가 알앤엘바이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개 복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알앤엘바이오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바이오아트사가 권리를 주장하는 양복제 특허로는 수년간 수천만불을 투자했지만 개 복제가 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바이오아트사에 오는 30일까지 공식답변을 요청한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