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신제품출시 지연과 판가하락으로 올해 실적은 다소 미흡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이다.
◆ 올해 실적은 다소 미흡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실적은 매출액 800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제시하였으며 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보다 약간 상회할것으로 예상함
- 올해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191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이었고 순손실은 1.7억원으로 적자전환함. 이는 재고자산 처분 손실을 반영했기 때문임.
- 올해 수익성이 다소 저조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 지연 및 판가하락이 발생하였기 때문임
- 올해 예상실적 EPS 636원에 PER 14.9배에 거래되고 있어 국내 팹리스업체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 하이닉스는 제3자 배정으로 경영권 확보
- 하이닉스는 제 3자 배정 및 최대주주 & 특수관계인 지분 확보로 30%의 지분율을 인수하여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함
- 회사는 안정적인 생산 라인,개발 및 판배처등이 필요하였고, 하이닉스는 CMOS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회사의 기술력 및 특허등이 필요로 했으며 Legacy Fab을 활용하기 위해서 실리콘화일을 인수하기로 함
- 회사는 하이닉스와 공동 개발하고 생산 및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이익을 공유하는 수익모델을 체결함
◆ 국내 팹리스업체와 대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는 생존의 필수
- 최근 국내 팹리스 업체와 대기업들의 지분 인수 및 전력적 제휴를 강화하고 있음. 이는 적은 비용으로 안정적인 생산물량 확보 및 기술력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임
- 국내 비메모리 시장은 대만 및 선진국대비 열악한 환경을 지니고 있음. R&D 연구 인력 확보, 기술 특허 공유 및 협력 관계가 글로벌 업체대비 적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 대기업은 수직계열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팹리스업체는 대기업의 판매처를 통하여 마케팅을 한다면, 팹리스업체와 대기업간의 시너지효과는 충분히 창출될 수 있다고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