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물가 안정은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국정목표를 물가 안정에 치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24일 이명박 대통령은 오전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물가 안정은 인위적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선과제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대통령은 "일부 정책을 비판하는 시위는 정부의 정책을 돌아보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면서도 "국가 정체성에 도전하는 시위나 불법·폭력시위는 엄격하게 구분해서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쇠고기 문제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이번 파동으로 국민의 우려가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었다"며 "여름철을 맞아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지도·단속은 전국 16개 시도와 함께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