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내증시가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보험주는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96% 상승하며 견조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린화재는 전일종가대비 8.63% 급등한 1만5100원, 제일화재는 3.56% 상승한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안리도 개장직후 소폭 하락했지만 반등세로 돌아섰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전날 보험업과 관련 하반기에 견조한 실적 개선 및 성장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임일성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판매조직 확충, 장기보험 신계약보험료 성장 및 유지율 개선, 계속보험료 성장, 장기보험 성장 지속, 운용자산 증가에 따른 이익 안정성 증가 등으로 인해 보험업 전망이 밝다"며 "당분간 안정적인 상승흐름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