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가 오전 막판 강세로 전환한 것도 호재가 됐으며, 미국 글로벡스 선물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도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자동차를 포함한 수출주 역시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엔/달러는 107엔 초반선에서 다소 낙폭을 줄이고 있지만 움직임을 제한적이다.
지난 주말 금리인상 전망 후퇴와 신용 우려 재발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번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두고 있어 달러 매도나 엔 매수 어느 쪽도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주말 종가대비 30.62엔, 0.22% 내린 1만 3911.46엔을 기록중이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3.61포인트 떨어진 1353.13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도쿄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는 전주말 뉴욕시장 종가대비 0.11엔 오른 107.35엔을 기록중이다.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이 약화된 가운데 신용우려 재발된 것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FOMC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달러 매도나 엔 매수 어느 쪽도 적극적이지 않다.
한편 유로화는 엔화 대비로 전날 뉴욕시장 종가에서 0.06엔 상승한 167.64엔을 기록중인 반면, 달러 대비로는 뉴욕시장 종가에서 0.0011달러 하락한 1.56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